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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261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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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활동하시는 것 많이 봤고 공보관님 열심히 단감 따는 것도 봤습니다. 진주 같은 경우는 23,000명 유튜브, 유튜브가 보통 제일 편안하게 접근성이 용이하니까 유튜브에 관해서만 일단 말씀을 드릴게요. 구독자 비율이 봤을 때 진주시 인구 대비해서 8%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경상남도 지자체에 있는 유튜브, 다른 지자체에 있는 유튜브 구독자수를 제가 찾아 봤는데 사천시 같은 경우는 2만 명 가까이 되고 하동은 17,000명, 양산은 3만 명 이렇게 되는데 사천, 하동 같은 경우는 인구 대비로 봤을 때는 사천은 20%, 그리고 하동은 거의 50% 가까이 구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으니까 퍼센트가 쉽게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이 부분 신경을 써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 제가 좀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게 요즘 유튜브나 이런 데 있어서 지자체를 홍보를 하는 게 너무 과열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저는 좋은 정보를 제공을 함으로써 양질의 유튜브나 이런 홍보를 제공을 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들한테 정보를 제공해야 되는데 다른 지자체나 이런 데서 보면 구독자나 조회 수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는 거예요.

그래서 뉴스를 찾아보고, 사실은 일을 하는 거는 다 공무원분들이 하시는 거거든요. 구독자를 만들기 위해서 엄청 노력하고 하기 싫은 것도 해야 될 수도 있고 밑에 있는 젊은 직원분들께서는 노고가 많으실텐데 그런 일로 인해 어떤 일이 있냐 하면 원주시인가 원주시에는 공무원들이 노조에서 일어나 가지고 유튜브로 너무 가혹하다, 이건 말도 안된다 이래 가지고 노조에서 반발이 일어날 정도로 이런 일이 있거든요. 우리 진주시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고 공보관님이 그런 완급 조절을 잘하셔 가지고 너무 조회 수나 구독자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또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직원분들 힘들지 않게 하면서 좋은 유튜브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