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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1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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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원센터가 설립이 되었으니까 농민들한테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까 소농들도 연계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다음 납품하는 지역기업들도 공공기관이니까 이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또 우리가 수산물 같은 경우에는 외지에서 들어올 수밖에 없는데 농협이나 이런 데서 받고 몇 개 기관이 없더라고요, 수산물 같은 경우에는. 그와 관련된 것도 만약 가능하다면 우리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연계되어 있다면 우리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물론 제가 말씀드리는 건 품질을 담보하고 품질이 담보되는 전제하에서 우리가 직거래로 바로 받는 금액이나 한 단계 거쳐서, 우리 기업들하고 관계되는 기업이 만약 거쳐 들어오는 데도 가격이 같다면 품질이 보장된다면 우리지역에 있는 기업들한테 충분히 많은 혜택을 주는 게 맞다 저는 그리 보거든요.

그리고 이 양이 11개에서 43개로 늘어나면 지금보다 훨씬 엄청난 양이 많을 거고, 배달하는 차들도 2배 이상 늘어나게 되면 지금보다도 더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데도 불구하고 그걸 일부 축소시키려고 하면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이런 것들이 많이 담겨야 그런 문제점들이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겠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없는 업무를 맡다보니까 팀장님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시던데 제가 보니까, 그런 정책들을 보태고 그런 소음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저희들도 방어해 드리고 하는 부분이 있고, 다만 우리지역에 있는 소상공인이나 기업들이나 농민들이 동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말이지요. 그 부분에 특혜가 있다, 우리 농민들한테 혜택을 줌으로 해서 여러 가지 과장님들이 소음 발생하는데 불편함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지역에 혜택주는 건 크게 제가 요청드리는 부분이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과장님 그 부분 많이 생각을 해주시면…….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