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정책기획담당관 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자꾸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데 짧게 말씀드릴게요. 7일에 제가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거기에 제가 누구를 잘못했다고 하거나 그런 걸 쓴 적이 없어요.
그냥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대해서 일반적인 내용, 그리고 솔직히 제가 같은 당이지만 국회의원님 노력하신 것 많은데 그런 내용 하나도 안 썼습니다. 거기에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공직자, 안성시민 여러분이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안성에서 규제완화라든가 제외시켜줄 것을 다 같이 노력하자 이런 취지로 썼거든요. 7일에 썼고, 8일, 9일이 휴일이에요.
그런데 10일에 다른 보도자료가 쫙 풀린 거예요. 제가 그런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럽니다. 왜 뒷북치느냐는 거예요.
저 시의원도 홍보담당관의 혜택을 봐야 되는 시민이에요. 제가 시 집행부를 공격한 것도 없고, 아무 내용이 없어요. 그리고 거기에 짧게 썼지만 유천·송탄 취수장 용인시의원이 발의한 것 그 문제도 제가 그것에 대해서 대응 안 하냐고, 아무 것도 안 썼어요.
그냥 그런 내용이 있다. 진짜 제가 봤어도 누구를 공격한 것 없이 부드럽게 썼어요. 제가 소위 깔 줄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저런 식으로 나와요. 그래서 제 생각에 결론적으로 보도자료를 취합이 됐을 때 그대로 소위 뿌린다고 하나요. 언론에 배포하실 것이 아니라 좀 보셔가지고.
제가 목적을 달성하고 싶었던 것은 어쨌든 시민들이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려고 제가 자료를 준비하고. 물론 거기에 몰입하면 하루에도 끝낼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지만 다른 것, 제 개인적인 일, 다른 일을 보다 보면 거의 두 달 여, 먼저 회기 때 하려다가 그때는 제가 마무리를 바빠서 못 했는데 뭔가 시민한테 내놓는데 그런 식으로 덮어버리면 시민들이 수도권정비계획법 읽어보기도 전에 뭔지도 모르고 그냥 안성은 빠졌다, 뿔났다. 그런 것은 홍보기획담당관에서 판단을 하셔가지고 취합된 거다 이렇게 저기만 하지 마시고. 안성시를 위해서 어떤 게 더 신문에 나가야 되는가.
우스갯소리로 제 것과 똑같이 쓰면 안성시청 홍보담당관에서 준 것 실을 것 아니에요. 사실 현실이 그렇고. 그리고 좀 배려라고 할까 거기에 그래도 가장 밑 하단이라도 안성시의회 유원형이라고 하면 안성시의회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의회에서도 이런 노력을 하는데 수포로 돌아가고 그랬지만 시민과 모두 노력해 보자,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아니 제가 뭐 공격한 것도 아닌데 방어를 한 것인가 하는 느낌도 받고 하니까 그런 것은 앞으로 신중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