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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261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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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면 K- 농산물 수출이 유독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진주가 수출농산물 전국 1위 지역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특히나 공무원 분들의 노고덕분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특히 일선에 주무 공무원들께 감사인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번에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국외공무연수 중에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 차관면담 중에서 기업발표 세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업발표 세션에서 K-베리 브랜드하고 진주시 주력 수출품목인 금실딸기의 우수성을 강조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K-베리는 연간 3,000톤이 홍콩, 싱가포르 이런 곳으로 수출이 되고 GAP 인증과 품질혁신을 통해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26개국으로 수출중이고 아시아 1위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눈여겨보아야 할 핵심부분이 특히나 K-베리의 수출 품질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K-베리가 딸기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철저한 품질관리와 콜드체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이런 절차 외에도 잔류농약 기준준수, 검역, 교육 등을 통해서 철저하게 관리된 제품만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출실적도 보면 상당히 좋은 게 2022년 5,700만달러 수출성과가 있고 말레이시아에도 321톤 우리가 수출했다고 산업통상부에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말레이시아 통산사업부에서 K-베리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주셔서 앞으로 글로벌시장 성장 가능성하고 자국에도 수입하는 것에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말레이시아와 협력강화를 통해서 수출이 많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써 주시고요. 그다음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이 발전하고 첨단기업들이 많이 입주해있습니다. 특히 첨단기술들을 통해서 스마트팜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들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게 사실은 우리 딸기수출에 잠재적인 경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싱가포르뿐만 아니고 우리가 수출하는 선진국들, 해외현지에 확대될 스마트팜이 진주시 딸기수출에 미칠 영향이 상당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과 차원은 물론이고 시 차원에서 대비를 하고 또 스마트팜 현장하고 회사하고 대학하고도 협력할 기회가 교류들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서 잘 지속적으로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