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가업을 이어받아 하는 건 당연한 거고, 왜냐하면 좀 대농이 많잖아요, 가업을 이어받아 하는 분들이. 그래서 그런 것보다 오늘 제가 주로 이야기하는 모토가 뭐냐 하면 외부 인구유입을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농업정책과에서도 용역을 준 이런 것도 귀농귀촌이라는 건 외부에서 들어오는 유입되는 인구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강조해서 이야기하는 거고.
인근 다른 데도 잘하는 데가 있는데 유독 산청만 들먹이는 게 그때 제가 조례를 만들면서 자료조사를 많이 했는데 그 중에 인구가 제일 많이 유입된 게 경남에서는 산청이더라고요. 그것도 외부인구예요. 외부인구.
그래서 그걸 좀 따라 해서 하자는 이야기고.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제가 알겠고. 청년농업인이 들어오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집도 공짜로 주고, 어제 뉴스에 나온 게 어떤 게 있냐면 부산에서 청년인구가 들어오면 집을 공짜로 줍니다. 돈 10원도 안 받고. 다른 지역에는 100원 받는 데가 있거든요.
공짜로 주는데 그 정도로 대도시도 인구에 빠지는 게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거든요. 우리 진주는 거기에 비하면, 제가 기업유치, 기업투자유치 이런 것 때문에 늘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고 거기에 반해서 귀농귀촌도 인구유입에 따라줘야 된다 그런 이야기니까 과장님께서도 현장실습 교육이나 이런 귀농귀촌인들에 대한 분들이 교육 받으러 왔을 때 진주시가 귀농귀촌에 대한 엄청난 혜택과 연구를 많이 하고 있구나라는 느낌들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 교육이 끝나고 나면 이분들이 정착하는데 있어 추적관리를 해줘야 돼요. 농업정책과하고 업무연찬을 잘해 가지고 서로 미루지 말고 추적관리를 잘해서 우리가 그분들한테 정착이 잘될 수 있도록 잘해 주시고, 특히 청년농업인들이 더 들어올 수 있는 것도 연구를 많이 해 주십시오.
저희들도 생각나는 대로 정책제안을 많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