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좋고, 예산을 잡은 거니까 예산을 다 소진하는 게 좋거든요. 다 쓸 수 있게끔 하고, 인원도 9명이면 너무 작아요. 그래서 우리 정도 인구에 우리 정도 도농복합도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그냥 조그마한 군보다는 우리가 훨씬 유리한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땅값 비싼 것 말고는 훨씬 유리한데 우리가 농업기술원도 있고 농업기술센터가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만 협업하면 훨씬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나는 만들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건 우리가 정책에서 용역을 줘놨으니까 결과 보고 하겠지만, 이 부분이 많이 아쉬운 게 인구소멸 때문에 많은 다른 지역에서도 경쟁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진주시가 너무 소극적으로 보이거든요. 조례 만들 때도 사실 많이 늦었었어요.
많이 늦었는데 그때 그 조례 만들면서도 엄청 오랜 시간에 걸려 가지고 만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뒷받침을 행정에서 안해 준다는 느낌이 계속 들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건 정책과에 분담이 칠팔십 프로 되는 것 같은데 이런 거에 아주 중요한 내용이고, 그다음에 홍보부분도 많이 약한 것 같고 지원부분도 구체적으로 금액도 많이 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다른 지역에 비해서 조금 소홀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전투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귀농귀촌에 대한 교육도 다른 지역에 하는 걸 잘 벤치마킹해서 우리정책을 많이 담아서 보강해서 할 필요가 있다 이리 보이거든요. 과장님 더 많이 신경을 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