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개발용역이 원래 지금보다 훨씬 이전에 있어야 되는데 제가 몇 번 강조를 해서 이렇게 용역을 들이고 있는 건데 늦었거든요. 그리고 인근 산청군의 귀농귀촌 조례를 잘 발의해서 많은 혜택을 보고 있는 게 귀농귀촌 조례 만든 이후에 인구가 급속도로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김해, 부산, 양산, 창원 일부, 그다음 우리 진주 여기서 그쪽으로 유입이 많이 되고 있어요.
진주하고 산청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가 조금 부족한 건 땅값 말고는 부족한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논을 산다, 밭을 산다, 그다음 임대를 한다 이것 비싸지, 땅값이. 예를 들면 대평 쪽이나 수곡 쪽이나 이런 데보다도 우리가 더 비싸다고 치고, 진주가 원래 땅값이 비싸니까요.
그런데 그것 빼놓고 우리가 불리할 건 없는데 정책적으로는 우리가 많이 모자라요. 예를 들면 하동군 같은 경우에 일단 귀농을 한다, 그러면 주택구입비 5,000만원 지원해줍니다. 산청군에는 귀농이 온다, 귀농귀촌이죠.
귀농귀촌 포함해 가지고 산청군은 3,000만원 지원해 주거든요. 우리는 금액은 없이 오면 “구입하는 것 지원” 이리만 되어있거든요. 우리가 용역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지금 이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 개발 용역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어떤 걸 과제를 줬습니까? 과제를 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