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부분, 부분. 종합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저도 대학에서 23년 조직 관리를 해봤는데 20대 직원들, 60대 직원들 소통 이런 거는 체육대회가 최고입니다. 최고입니다, 운동회라든지 체육대회.
그래서 각 과에서 20대, 30대 각 1명씩, 40대 각 1명씩 이래서 팀을 꾸려서 뭔가 이벤트를 할 수 있고 게임을 할 수 있고. 이렇게 해야지 라포 형성이 되고 불만 같은 것도 사라지고 아주 중요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거 직장동호회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거·통·고인지 집행부 거·통·고 배구 시합해서 꼴찌 했다면서요?
시장님께서 하소연을 하더라고. “쨉이 안 되더라.” 이러더라고. 배구를 그래도 거제시청은 1등이라고 들었는데 선수 부족입니까?
뭐 부족입니까? 그래서 이번에 의회에 거·통·고 할 때 복수전을 하려고 짜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