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해마다 지금 10억 원 정도를 쓰는데 저는 이런 것 같습니다. 제가 5분 발언도 준비하고 있는데, 11월 1일에. 행사라는 거는 물론 시민의 날이니까 시민이 즐거워해야 한다, 그거는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타임 스케줄이라든지 그다음에 시민의 불편함 뒤에 30분인가 딜레이된 부분들, 추워서 엄청난 혼란도 있었고 그래서 어쨌든 지금 관광공사는 전문가 집단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나마 원희정 부장이라는 분이 그래도 혼자서 한 1인 3역, 4역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분명히 이야기했거든요.
축제부를 만들 때 제발 부탁인데 전문가를 채용해야 된다. 그러니까 전문가가 채용이 안 되니까 김선민 위원이나 이런 분들이 그런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그러면 시에서 할 때하고 용역을 줬을 때하고 똑같다.
똑같으면 안 되죠. 그리고 항상 하는 이야기입니다. 최하 옥포대첩부터 빅4 내지는 빅5 행사는, 큰 행사, 5억 원 이상 들어가는 큰 행사는 전국적으로 풀어놔야 됩니다.
어디에서 발주를 주든 간에 어플라이를 할 수 있는, 서울에 정말 유명한 그런 대단한 업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방송국 포함해서. 그런 데에서 경쟁을 붙여야죠.
그랬을 때 전년도하고 우리가 변화될 수 있는, 계속 변화되어야 되거든요. 통영이나 고성에서 잘하는 게 뭐냐면 자꾸 비교해서 죄송한데 도시 브랜드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이 여러 가지 중에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큰 행사할 때 ‘와! 이런 사람이 거제에 와?
이런 사람이 고성에 와? 이런 사람이 통영에 와?’ 이런 게 다 평가항목에 들어간답니다. 그러니까 고성에서 예를 들어서 큰 행사를 많이 하잖아요.
트로트가 됐든 뭐가 됐든, 통영에는 클래식 쪽으로 큰 행사를 한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국가기관이나 이런 거를 유치할 때, 그 지역에서 뭐를 보느냐? 네이버에 검색을 한답니다. ‘아, 이래서 통영으로 이게 가야 되는구나.
이래서 고성으로 이 국가기관이 가야 되는구나.’ 이런 게 평가가 된답니다. 그래서 거제도 앞으로는 누가 보더라도 그리고 지금도 이슈화되는 게 한·아세안 국가정원입니다. 한·아세안 국가정원 기원이 됐든, 한·아세안 국가정원 기념이 됐든, 유치 기념이 됐든 그런 타이틀을 해서 산림청이나 기재부에서 보더라도 ‘네이버에 찾아보니까 거제시민들이 정말 열망이 있더라.
야, 이거 안 주면 안 되겠다. 빨리 통과 안 시키면 안 되겠다.’ 할 정도로 기어 정말 이거 이벤트를 만들어야 되고 이슈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거를 좀 말씀드리고.
관광공사도 처음이잖아요. 그러니까 작년에 다 넘어가서 올해 처음 하는 건데 혹은 작년에 한 것도 있고 이거는 부서에서 도와주는 게 맞죠, 처음이니까. 우리가 보면 부서에서 그대로 다들 나오셔서 고생하고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 ‘뭐 하러 줬지, 이거를.
그냥 부서에서 용역해서 하면 되는데.’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어쨌든 관광공사에서도 전문적으로 해보려고 나름대로 고생하는 거는 인정은 하나 기대에 못 미칠 수가 있다. 나중에 평가회 할 때 한 번 더 언급하기로 하고요.
어쨌든 5억 원 이상 되는 큰 빅이벤트는 풀어야 됩니다. 전국에서 다 어플라이해서 자기들이 할 수 있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