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제안을 하는 건데 이제 우리 보건소에서도 심폐소생술을 이렇게 계속적으로 해야되지만 교육청하고도 좀 연결해서 교육청에서 의무교육으로 이거는 들어가야 되거든요, 심폐소생술? 아기들도 하더라 아닙니까? 1학년 짜리들도 살려내고 저도 심폐소생술을 해서 어른 하나, 아기 하나 그때 7년 전에 하고 그다음에 한 12년 전에 해서 119나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잘했다.’ 그때 유행을 하지 않았거든요.
저는 진주에서 배워서 그거를 했는데, 참 두려웠는데 하니까 또 살아나고 이런 생명들이 분명히 살아납니다. 그래서 우리 보건소도 좋고 교육청에서도 우리 같이 연계하는 거 있잖아요? 이거를 의무교육에 조금 넣어서.
저도 교육장님 만나면 건의를 할 거거든요? 이거는 어렵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니까 이거는 꼭 인지하셔서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심폐소생술교육은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좋으니까 그 부분을 참고로 해주십시오.
그다음에 298페이지 보면 우리 장기기증사업에서 ‘175명 정도 장기기증사업에 참여했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 상담 건수는 되게 많아요. 5,600건인데 이거 상담을 해서 장기기증 등록 환자는 얼마나 됩니까,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