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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49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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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왜냐하면 또 우리 국가정책을 오늘 보니까 서울에는 결혼만 해도 100만 원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아이한테 이렇게 돈을 주다가 결혼을 할 수 있는 근본으로 아예 넘어갔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뭐 우리, 잘하고 계시니까 한번 그냥 물어본 겁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아까 우리 이태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똑같은 말이에요. 제가 오늘 그 이야기를 하려고, 왜냐하면 그나마 있는 엘르메디 병원이라도 지금 우리가 있어야 젊은 세대들이 그 불안감이라는 게 있거든요. 출산을 할 때 병원에서 주는 그런 안정감이나 이런 것들이 돈으로 살 수 없는 뭔가가 있어요.

아기를 낳고 또 진료를 보는 과정에서 병원의 역할들이 중요하거든요, 의사선생님이나 이런 것들이. 그래서 정말 우리 시장님께서 조리원에 그거를 했지만 조리원에 드는 한 해 예산이 30억 원이면 사실은 몇 사람에 비해서 그 예산이 너무 지나치게 드니까 이제 우리 거제시에 있는 엘르메디 병원을 활용해서 MOU나 안 그러면 그걸 진짜 준공영제 이런 걸 가기 전에 MOU 체결을 해서라도 엘르메디가 이렇게 계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우리 거제시에서 이렇게 하는 게 또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불안합니까? ‘병원도 없고 산후조리원도 없는데 아기를 어떻게 낳으라는 거예요.’ 그게 젊은 사람들의 생각이잖아요?

그래서 과장님 일 잘하시니까 이거를 좀 적극적으로 시장님한테 건의를 해보시고, 우리가공공산후조리원을 지으려고 하면 내가 보니까 몇 년이 걸릴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거를 기본 이거를 조금 적극적으로 한번 일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