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의료계하고 정부하고 싸우는 건 싸우는 거고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건 해야 하니까 의료 공백 없이 잘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거 어제 정보통신과하고도 했던 부분인데 정보통신과에서 스마트경로당 사업하고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한다는데 보건소에서 좀 가져갔으면 한다는. 왜냐하면 이제 여기도 보니까 아, 건강증진과인가?
건강증진과로 보면 되겠습니까? 아 그러면 건강증진과에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기 “치매 안심하세孝!”, 여기서 노인실종예방사업, 예전에 제가 몇 년 전인가 치매안심센터 갔더니 배회감지기라든지 지문 등 사전등록 이게 그 보호자들이 좀 동의를 안 해줘서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던데 요즘은 좀 어떻습니까?
그때 사실은 치매환자 한 분 실종돼서 난리가 났던 적이 있어서 가까이 있어서 가본 적 있었는데 그때 김민자 팀장 하고 있을 때. 좀 어떻습니까? 이 사업이.
맨날 뭐 문자에 ‘배회하고 있는 누구 씨를 찾습니다.’ 문자로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