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거 참고로 해주시면 감사하겠고. 다른 거는 우리 이번에 또 우리 과장님 치매 조례로 해서 바깥에서 치매환자당 노인 인구가 3만 4,500명 정도에 하는데 조례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졌고 또 잘했다는 이야기를 저도 들었는데 치매에 대한 것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잘하고 있지마는 여기 작년의 프로그램하고 올해 프로그램하고 제가 분석을 해서 한번 봤거든요?
그래서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잘하고 있다고는 생각을 하니까 홈페이지 관리나 그다음에 홍보나 이런 것들도 좀 섬세한 부분도 계속, 과장님 오시고는 잘 챙기고 있어요. 꼭 그런 부분 좀 챙겨 주시고. 우리 조금 전에 270페이지에 제가 자살을 들어와서부터 우리 소장님 조금 많이 볶았는데, ‘자살률이나 프로그램이나 어떤 강사를 쓰고 어떤 내용을 하느냐?’ 한 2년 내내 이 자살에 대해서 제가 5분발의도 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진짜 많이 힘들었고 신경을 많이 썼는데 7위잖아요, 경상남도 7위.
근데 시장님이 다니면서 1위라고 하고 있어요. 시장님부터 빨리 정확한 지식을 좀 전해주십시오. 요즘에 이렇게 축제장 다니고 이러면 ‘우리 경상남도에서 거제시가 자살률이 너무 높다. 1, 2위를 한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다니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서 한번 수정을 해야 될 건데, 오늘 이왕 나왔으니까 소장님이 앞전에도 2위를 한 적도 있고 한데 1위를 한 적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