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그런 시책들을 미리 계획을 딱 수립하는 게 있냐고. 왜냐하면 토양을, 그러니까 이런 거죠. 아까 부정 농가가 생기는 것도 그런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잔류농약이 발견되어서 1회 3개월 출하 제한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또 그런 것들이 안 생기려면 수확량에도 상관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왜냐하면 ‘친환경은 아주 어렵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고 그런 것도 우리 농가가 어쨌든 간 지금은 그렇지 않을 거에요, 예전에는 ‘아니야, 무농약 친환경을 하면 생산량이 주니까 우리는.’ 이런 것들이 많아서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그런 건. 그때 제가 드는 생각은 ‘우리 시도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우리 시의 토양 관리 이런 좀 시책들이 마련되어서 비단 농산물이 아니더라도.’ 근데 그건 이제 좀 다른 부서도 관계가 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튼 그런 근거가, 제가 조례는 미처 챙겨보지 못했는데 그런 근거가 있거나 하면 토양 관리에 대한 시책도 좀 마련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이건 제가 한번 근거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든 생각이어서. 395쪽에 어쨌든 노력을 많이 하고 계셔요.
어쨌든 우리 생산해 내는 다양한 농작물들을 많이 팔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게 보이고 그 추진계획의 하단에 보면 이제 해외로 수출하는 것들에 대한 사업비도 많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서에 어떤 조례에 근거해서 이걸 할 수 있는지 보니 농수산물 수출 촉진 계획을 수립 시행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를 시도하고 있겠죠.
그 수립 시행 계획에 맞춰서 이런 추진계획들이 진행될 거 아닙니까? 그 자료가 있으면 제가 한번 좀 받아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396쪽에 그래서 어쨌든 간에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내년 12월에 완료가 계획이 되어 있어요, 과장님.
이제 이게 완료가 되면 지금 허브센터나 힐링카페나 이런 것들 계획이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