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예, 같은 동료의원으로서 의원이 생각하고 있는 어떤 그런 조례에 대해서 제가 평가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양산시민이 누구나 공감하고 필요한 단체협의라면 그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발의한 조례는 국가나 우리 지자체가 시민들의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게 목적입니다. 그런 타이틀에서 봤으면 좋겠고 우리 김지원 위원님의 말씀대로 각자의 보조금을 받는 형태의 어떤 인권단체라든지 청소년단체라든지 노인단체라든지 이런 걸 한 군데 묶어서 한다면 좀 하고자 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양산시 인권단체가 한, 20개 된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만약에 지원에 대한 조례를 발의하게 된다면 그것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여러 가지 방향이 다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제가 25군데 중에서 한 두 개가 아닌 반 이상이 다른 이런 단체들끼리 모여서 지원을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조금 성격이 그렇고, 아까 말씀대로 인권단체라든지 소비자단체 이런 전체적인,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여러 가지 된다면 그것은 의원의 어떤 의정활동에 충분히 저는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