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분명히 사회복지과가 거제대학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도 전문가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항상 설문지는 양적 플러스 질적이 포함돼야 됩니다. 심층면담이 들어가든지 아니면은 우리가 왜 아나운서들이 질문하면 답변을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이런 것들이 들어가야지 조사, 우리는 이제 학자 출신이니까 논문에도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냥 양적만, 찍기만 해가지고는 이거는 별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게 더 큰 규모가 되고 물론 여기에는 조사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그런 테크닉에 대해서는 따로 한 번 혹시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면 하는데 여기서 또 빠진 게 뭐냐 하면 의료 부분이 빠져 있어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다양한 욕구인데 우리 거제시 의료가 잘돼 있다, 잘못돼 있다 내지는 대부분 다 서울대학교병원 간다 아닙니까?
급하면. 그래서 이 의료 부분, 왜냐하면 그 지역의 브랜드는 항상 이야기하는 거지만 이 의료 부분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설문조사를 꼭 해 주십사, 하는 바람이고.
그다음에 기부문화는 모르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은 기부해가지고 선거법에 걸리는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참 이게 기부받는 게 힘든 과정일 겁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시고 이번에 이제 뭔가 조금 이제 변화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 좀 드립니다.
하여튼 고생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