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은데 이거 빨리 좀, 왜냐하면 전문가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 공무원께서도. 물론 그 분야에 이런 분이 앉아있는데 이거는 정말 공모를 통해서 훌륭한 분들을 빨리 모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394페이지 한 6억 원 정도 들여가지고 나눔사업을 10가지 정도로 하시는데 한 가지 조금 제안을 드릴게요.
결국은 저소득이라든지 취약계층, 이런 부분인데 어쨌든 요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결국은 좀 더불어 같이 이렇게 어울려가지고 하려 하면 좀 기업이 됐든 삼성이나 한화나 대기업, 기업이 됐든 또 한 500억 원 이상 하는 또 기업이 됐든 병원이 됐든 그다음에 은행 금융권이 됐든 이분들하고 같이 좀 이렇게 콜라보, 그러니까 같이 협업을 해서 이 중에 한 사업 정도는 이분들의 어떤 힐링을 할 수 있는 어떤 행사라든지 어떤 연극을 한번 보여준다든지 ‘힘을 냅시다.’ 하는 예를 들자면, 이런 문화 아니면 한번 모아가지고 명랑운동회 같은 걸 한번 시킨다든지 이런 거를 한번 제가 이제 좀 제안을 한번 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396페이지 조사연구는 이제 이게 우리가 이거는 분명히 아마 양적 설문지 조사일 겁니다.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