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예, 사장님 제가 물은 답변하고 조금 좀 차이가 있었는데 사장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이때까지 자본금이라든지 자산 운용에 대해서 부족하다 보니까 큰 대행사업을 못 했다는 그런 취지로 말씀을 하셨고 나는 그런 걸 물은 게 아니고 지금 한 265명 정도가 인력이 적은 인력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 작은 인력이 아닌 큰 이 단체를 어떻게 운용을 해서 손익을 올릴 것인가. 예를 들어 인원을 감원해서 올릴 것인가, 이걸 물어본 건데.
그래서 저는 이 시간이 자꾸 길어지니까 간단하게 한번 이런 건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바쁜 부서는 바쁘고 조금 또 계절별로 조금 한가한 부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조직 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가는가 하면 TF팀을 구성을 해서 통합 관리를 하면 어떨까.
예로 든다면 소각부서는 고정 인원이 될 수 있고 또 다른 부서에는 보면 계절, 예를 들어 행사가 없으면은 일할, 약간 한가할 분위기가 있다는 거죠. 그랬을 때 통합 관리 운영을 해서 전체적으로 커버를 해주면 인력도 조금 최적화를 할 수 있고 손익을 좀 더 낼 수 있는 그런 근거가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제안을 한번 해봅니다. 답변을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출자를 한다고 지금 계획이 돼 가고 있으니까 앞에 우리 이태열 위원님들 이야기했나, 앞으로 장목권 역세권이지만 장목권도 보면 신공항 배후도시로부터 해야 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좀 더 귀를 기울여가지고 할 수 있는 역할을 좀 해 주십시오, 라고 부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