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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249회 제8행정복지위원회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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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이 기본현황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정원이 전체는 290명인데 그래서 25명이 적은 265명을 가지고 운영을 했거든요. 그리하다 보니까 25명에 대한 인건비를 산정을 해보니까 인건비가 평균 한 4000만 원 정도 연봉을 잡더라도 10억 원이 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렇다면 그 인건비 25명이 언제부터 인원을 감원을 시켰는가, 아니면 축소가 됐는가 모르지만 작년도 손익이 과연 인건비에서 충당된 건가, 아니면 사업 순이익인가, 이런 의심도 조금 생기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사장님한테 이제 이 인사 관리에 대한 것을 조금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개발공사는 사업부서지 않습니까?

시설 플러스 사업인데 사업을 하려면 최저 인건비로 최고의 효율을 올리는 그게 기업주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생산을 할 수 없는 부분 같으면 최저 인력으로 최고의 어떤 경영 이익을 올리는 그게 목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230명 정도가 사업부서로 내려가 있는데 이런 부분을 운영을 하려면 아까 상임이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진짜 땀 흘리고 고생 많이 하더라, 하는 이야기를 했는데 사장님은 그에 대해서 어떻게 견해를 밝히는가를 묻고 싶었는데 저로서는 땀을 흘리는 부서도 있고 땀을 흘리지 않는 부서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 운영을 어떤 식으로 한번 해서 갈 생각입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