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스왓 분석, 스왓 분석이 요즘 마케팅 쪽에서 많이 활용되는 전략기법이거든요. 말 그대로 약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해서 마케팅 전략을 찾는 그러한 기법인데 그걸 토대로 했다고 하는데 제가 좀 안타까운 거는 사실 전국에 있는 지자체마다, 이백 몇십 개 지자체가 있나요? 지자체마다 이런 걸 만든다라는 건데 제가 볼 때는 대동소이할 것 같아요.
형식적으로 그냥 중앙부처에서 하라고 하니까, 기초단체에 하라고 하니까 하는데 의의를 두면 안 된다 싶은 생각이 드는 거죠. 이게 어떻게 보면 정말로 진주시의 발전에 가장 기촉이 될 수도 있는 요소거든요. 저는 아까 존경하는 정용학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안타까운 부분이 뭔가 특수성이 있고 이런 거 봤을 때 의원들이 이걸 다볼 수도 없지만 뭔가 봤을 때 아, 진주시가 어떻게 하면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에 대한 목표를 설정을 했는지에 대한 뭔가 받았을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 거는 의원님들이 5분발언을 많이 하십니다. 5분 발언을 하면 대부분이 정책 제안을 많이 하거든요. 미래에 우리 진주시가 이런 걸 반영했으면 좋겠다, 당장 이루어지는 발언을 하는 거는 아닙니다, 보통.
그런데 그러한 의원님들의 5분 발언이 보통은 지역에서 지역 민원을 듣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현재는 어렵지만 미래를 봤을 때 분명히 도움되는 5분 발언할 경우가 많아요. 그런 걸 분석을 해서 그에 맞게끔 그 과가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예를 들면 제가 엊그제 5분 발언한 것 수곡, 대평에 딸기연구소를 유치하자, 이런 내용이 있으면 농업정책과나 농업기술과에 그런 걸 논의를 해서 이런 방향을 검토를 해서 한번 피드백을 줘서 지속가능발전계획에 넣어도 되는 거고, 의원님들의 그러한 5분 발언도 한번 검토대상으로 고려해서 이 계획을 수립했으면 어땠을까 이러한 의구심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참 중요한, 진주시를 봤을 때 저는 진주에서 한창 살아갈 일이 많이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계획이 참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리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스왓 분석이 과연 거기에 맞춰서, 어려운 용어를 써서 했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스왓 분석에 대해서 틀만 맞춰서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한번 고민을 잘해 보시고 기획예산과에서 총괄 부서라고 하니까 유관 과하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미래 지향적인 계획을, 수립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