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큰 틀에서 보게 되면 환경, 사회, 경제 이런 식으로 큰 틀이 나눠지는 그런 부분인데 이게 우리 지자체뿐만 아니고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 그 다음에 진주 같은 경우는 항공우주로 나가는 어떤 경제적인 기틀, AAV라든지 회전익비행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우리가 지향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고, 그 다음 청년 인구 유출을 위해서는 기업유치, 좋은 일자리, 그 다음에 주거복지는 보니까 들어가 있는 것 같고, 싱가포르 같은 데 가보게 되면 결혼을 하게 되면 공공의 어떤 분야에서 주거를 안정시켜 주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우리나라에서 다 적용하기는 힘들지만 안정적인 주거 이런 부분, 그래서 결국은 그 젊은 사람들이 진주에서 태어나서 진주에서 공부를 하고 여기에서 꿈을 꾸고 그 꿈이 실현되고 그 다음 가정을 가지면서 제2세가 그걸 받아 하는 선순환구조가 계속 되어 진주가 지속가능발전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저는 보니까 조금 빠졌다.
그래서 앞으로 17개 과제에, 과업에 벗어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도 우리 지자체에서 좀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