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개발공사에 어떤 식으로 참여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어디 지분 투자를 해서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단순히 경남개발공사가 거기 해놓은 거에 그냥 우리가 뭐라고 이야기해야 되나.
그냥 단순하게 파견을 가서 일을 하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사실 현물도 주고 현금도 어떤 요청이 된 게 현물, 그리고 현금도 주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그 현물이나 현금을 가지고 현물이야 내가 보기에는 그거는 호텔을 짓든 뭘 하든지 생활숙박시설을 짓겠다는 이야기는 일정 부분 들었는데 그러면 우리가 현금으로 주는 70억 원이죠? 70억이라든지 이 돈을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도 41억 원 그러면 총 한 111억 원 정도 되는데 112억 원 정도 되는데 그 돈을 어떻게 해가지고 이 MOU 상태에서 지금 실제로 역세권이라는 건 우리 공항에 우리 뭡니까? 장목권은 이제 계획 단계고 실제로 사등의 역세권은 진짜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겁니까? 내 말은 지분 투자를 하는 겁니까?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