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법률적으로는 똑같습니다. 내가 다 알아봤고요. 일반농공산단이고 거기도 내나 조선에 묶여있는 똑같은 특화산단, 여기 실크에 묶여있는 똑같은 산단이에요.
다만 우리가 실크박물관 만드는 것하고 우주항공사업단 박물관 만드는 것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조선이. 조선이 지금 사양산업이 되었다 말 아닙니까? 거기도 내나 우리처럼 농공산단으로서 어떻게 했냐면 조선에 한해서만 만든 겁니다.
왜 풀었습니까? 거의 돌아가는 게 20% 10% 다 부도가 나고 나가니까 군에서 방치시켜 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풀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건 이런 좋은 예를 안 가지고 왔을 때 말씀하셔야 되고 좋은 예까지 갖다 놓고 왔는데도 그리 이야기하면 안 맞고.
그다음 실크보존이 됩니다. 이걸 풀므로 해서 실크하고 같이 시너지효과가, 실크테라처럼 같이 효과가 충분히 만들 수 있고 그다음 무엇보다도 이 상태에서 방치해놓고 있는지가 15년이 넘었어요. 그걸 고민을 계속한다는데 그 고민을 지금까지 15년 해온 게 작게 고민해 온 게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