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사장님, 우리 상임이사님, 그다음에 부장님들,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기본 현황 한번 보겠습니다. 381페이지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한 25명 정도가 지금 부족한 상태인데 우리 특히 이제 6급이 9명이 모자라고 7급이 21명, 8급이 11명, 그러니까 지금 어찌 보면 6급·7급·8급에서 일들을 제일 많이 해야 되고 아이디어를 제일 많이 내야 되는 그런 지금 직제인데, 현황인데, 이거는 어떻게 좀 조절을 하실 겁니까?
아니면은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 각 분야에 최고의 전문가들을 좀 이렇게, 지금도 물론 잘하고 계십니다마는 이게 이제 시설을 관리하고 그런 것들은 늘상 해오신 거고 새롭게 지금 앞으로 우리 거제관광개발공사에서는 대략 한 7~8개 빅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축제부라든지 기타 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고 특히 축제부 같은 경우는 우리 혼자서, 이 원희정 부장 혼자서 1인 3역을 하는 걸 보니까 참 안타깝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우리 위원님들께서 참 걱정하는 게 집행부에서 하는 게 관광공사로 다 넘어오다 보니까, 축제 부분이든. 이게 이제 협조가 되고 특별히 또 이제 변화가 된 게 크게 없다고 이렇게 지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좀 전문가들을 좀 이렇게 모셔가지고 한 번 이렇게 센세이션(Sensation), 그러니까 확 바꿀 수 있는 그런 어떤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좀 해보고.
그다음에 큰 이벤트를 지금 개발사업부터 해가지고 큰 계획을 많이 이렇게 세워놓으셨는데 그쪽에도 사실은 또 나름대로의 또 어떤 전문가들이 좀 있어야 되는데 이왕 한 25분 정도가 지금 모자라는 상태면 좀 하여튼 그쪽에 요즘 석박사 출신들, 똑똑한 친구들 많거든요. 모르겠습니다. 6급이 될지, 5급이 될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좀 그걸 달아줄지는 모르겠지만은 진짜 전문가들, 그 분야의 전문가들 한 몇 명만 딱 뽑아가지고 이거 돌리면 이거 아마 전국에서 최고의 공사가 될 거라고 저는 이제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382페이지 이제 앞으로 이제 대행시설이 계속해서 이제 추가가 되고 있어요.
반다비도 그렇고 지금 여기 보니까 탁구장, 농구장, 법동 낚시공원, 계속해서 이제 일만 많아지고 인원은 23명 적고, 직원분들은 스트레스 받고 있을 것이고 이거는 뭔가 좀 이렇게 우리가 하여튼 생각을 좀 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제 계속 우리 기관에서 짓는 것들은 계속 또 이제 위탁을 또 공사에서 할 건데 직원분들 스트레스 조사도 좀 하시고 이거 계속해서 이거 데이터만 보면 일만 많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300여 분은 안 되지만 260~280 되시는 이 직원분들 스트레스가 얼마나 받는지부터 직원 복지 문제 여러 가지, 지금 스트레스 받고 그다음에 이제 우울증 오고 그다음에 쇼킹 상태에 오면 이제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미연에, 일만 계속 이렇게 시킬 게 아니고 일 속에서 상하 내지는 어떤 서로 라포 형성을 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 같은 것도 좀 하시고. 제가 보니까요, 행사 때마다 우리 관광공사 직원들 조끼인가 입고 와가지고 어쨌든 직원들이 많으니까 또 그런 것도 있겠지마는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사실은 주말도 없고 보니까 축제하고 이런 것 때문에 부서가 틀리더라도 무조건 나와가지고 하는 거 보고 이건 직원들 일만 시킬 게 아니고 좀 이렇게 명랑운동회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가족 캠프라든지 이렇게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면 가족분들이 또 건강해야 됩니다.
그래서 관광공사는 어찌 보면 독립채산제로서 하나의 어떤 그런 조직이지 않습니까? 복지 문제 철저하게 좀 하셔야 돼요. 이것 계속 ***14:02추통만 하고 일만 계속 늘어나는 겁니다.
그다음에 386페이지 우리가 이제 탄소중립 하면은 나는 메아리죠, 에코. 탄소중립 하면은 제일 떠오르는 면·동 중에 어디가 제일 떠오릅니까? 상임이사님, 오신 지 얼마 안 돼가지고 잘 모르시겠습니다마는 우리 탄소 하면은, 탄소중립 하면 딱 떠오르는 그 동이 없습니까?
이거 언론에 엄청스럽게 났습니다. 아주동입니다, 아주동. 아주동이 요 뒤에도 또 우리 나올 겁니다.
이게 우리 집행부를 제가 폄하하려는 것은 아닌데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을 아주동에서 먼저 했어요, 이 탄소중립. 하여튼 탄소중립에 관련된 어떤 궁금한 거나 이런 거는 거꾸로 아주동 가가지고 물어보면 됩니다. 그다음에 388페이지 다회용기 이거 아주 잘하시는 겁니다.
하시는 건데요. 다회용기를 제일 먼저 시작한 데가 또 아주동입니다. 다회용기에 대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아주동에 가서 물어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아주동이 얼마나 지금 앞서간다고 해야 됩니까? 우리 집행부보다도 더 앞서가요. 칭찬할 건 칭찬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거는 제 지역구를 떠나서.
제가 다회용기, 우리 존경하는 최양희 의원님하고 둘이가 홍보대사입니다, 홍보대사. 명예 홍보대사, 다회용기. 아주동입니다.
아주동 배울 게 많아요, 아주동. 마지막입니다. 학교 연계 활성화, 맨 마지막에 청소년수련시설.
이거 중요합니다. 이거 왜 중요하냐면 제가 설명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전국에 수학여행객들이 거제 방문을 어느 정도 하고 계신 줄 아십니까?
아마 정확한 데이터는 없지만 어마어마하게 옵니다. 그런데 그 어린 친구들이 물론 초중고, 대학도 마찬가지겠죠. 거제를 방문을 많이 합니다.
대학생들은 그래도 성인이니까 우리가 숙박시설이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잘 수 있는. 무슨 이야기냐면 제가 조사를 다 했어요. 그나마 문화회관 옆에 있던 숙소마저도 지금 우리가 다른 쪽으로 지금 틀어가지고 지금 어마어마한 공사를 하고 있지만 쓰레기는 거제에서 버리고 실컷 볼 거는 다 보고 잠은 통영이나 부산 가서 잔다는 겁니다.
이거 심각합니다. 이거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옥포청소년문화의집, 고현청소년문화의집, 숙박시설이 돼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이제 여기서 우리가 위기를 기회로 그러니까 우리가 체인지 앤 찬스 그러니까 변해야지 기회가 옵니다. K-호텔을 주목해야 됩니다, K-호텔. K-호텔이라는 게 전국에 아마 대여섯 개가 있을 거예요.
경남에만 없습니다. K-호텔이 혹시 감사님, 뭐 하는 데인지 잘 모르시죠? 오신 지 얼마 됐으니까.
K-호텔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64조 원을 핸들링하는 데입니다. 거기가 K-호텔 양재동, 경주 등등 전라도 해가지고 전국에 한 대여섯 개밖에 없어요.
유일하게 없는 지역이 경상남도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K-호텔에 주목을 해야 됩니다. K-호텔 안에 가면 우리 학교 선생님들 출신들은 다 아실 거예요, 이 내용을.
수영장도 있고 세미나장도 있고 숙박시설도 있고 웬만한 시설이 다 있는 게 K-호텔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경상남도에 K-호텔을 유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가족형, 가족형, 제가 구례를 재작년에 갔어요.
구례에 가니까요. 산속에, 산속은 아닌데 하여튼 거의 산속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잘 지어놨습니다.
부러울 정도로 가족이, 교직원 가족이 내지는 관계자들이 거기 와서 다 숙박을 하는 겁니다. 너무 부러웠기도 하지만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리고 도시브랜드를 평가를 할 때, 오늘 제가 좀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여기 온 지가 얼마 안 돼가지고. 그 지역의 이름이잖아요, 이름, 도시브랜드라는 거는. 고성하고 통영이 도시브랜드가 왜 자꾸 이렇게 업되느냐 하면 전국 규모의 이벤트를 많이 하는데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어?
그 사람이, 그 연예인이 통영에 가서, 통영에 가서, 고성에 가서, 고성에 가서.’ 이게 자꾸 올라가면요. 이런 거 유치할 때 거기 네이버에 쫙 때린 답니다, 이 평가단들이. 그러면 고성, 예를 들어서 트로트 축제다 고성, 고성, 고성, 고성, 경남에.
이게 도시브랜드 올라가는 거예요. 제가 관광공사에서 감히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큰 꼭지 그러니까 ‘우와, 저 사람이 거제에 갔어?’ ‘거제, 거제’ 말이 계속 네이버에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지 그 도시브랜드가 올라가고 어떤 걸 유치하기 위해서는 ‘거제 거기 뭐 사람들 많이 가?’ 네이버 딱 때려보면 무슨 축제, 무슨 축제, 거제, 거제, 거제, 거제, 50만 명, 100만 명, 50만 명, 이게 평가를 한답니다.
그래서 관광공사에서 앞으로 수탁을 하거나 행사들을 앞으로 많이 할 건데 정말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이야, 이런 사람이 거제를 가? 공연을 하러 가?’ 하는 사람들을 한 명 정도는, 한 행사에 한 명 정도는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분의 블로그부터 해가지고 그분의 SNS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평가를 한다는 겁니다, 도시 평가를. 제발 부탁드리는데 어쨌든 우리는 거제는 앞으로 글로벌이잖아요, 국제화를 만들어야 되는데. 시시한 사람, 시시하다고 하면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마는 이 등급별로 그렇죠?
그래서 한 명이, 한 명이 그 도시를 먹여 살리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K-호텔, 교직원공제회 이거 전략적으로 우리가 한번, 특히 우리 사장님께서는 또 그런 쪽에도 지금 거기 이사장으로 5선 의원 정갑윤 전 국회의원이 이사장으로 있습니다. 어쨌든 제가 한 30년 정도 이렇게 아시는 분인데.
근데 가서 부탁을 하고 싶어도 뭔가 소통할 수 있는, 우리가 준비가 돼야 되는데 명분도 있어야 되고 필요성, 목적, 시장님하고 한번 가는 거예요. 우리 거제시에 명분이 있어야 돼요, 명분이. ‘이걸 유치 좀 해주세요.’, ‘뭐 때문에 해야 되는데?
너희 동네 뭐 때문에 해야 되는데?’, ‘아니 교직원들이 제일 선호하는 1등 도시가 거제입니다. 환상의 섬 거제, 가고 싶어하는. 근데 거제에 이런 시설이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이제 약간의 메이크업도 좀 해야 되겠죠.
그렇게 해서 당겨와야죠, 그런 거를. 그러면 다 숙소가 다 어느 정도 해결이 됩니다, 어린이 부분은, 수학여행객 부분은. 그래서 여러 개, 100개, 1,000개보다도 딱 한 개에 집중해가지고 요거 하나 딱 가지고 오는 이런 전략을 우리는 펼쳐야 된다, 그 말씀 좀 드리고.
아까 우리 사장님께서도 우리 직원분들 스트레스 조사라든지 이런 거 꼭 한번 해보십시오. 일만 자꾸 많아지고 맨날 주말도 없고 밤이고 낮이고 가가지고 하면서 일만 시키고 그런 것도 없고 그건 중요한 겁니다. 그래야지 이제 관광공사가 건강해지는 거예요.
죄송합니다. 오늘 너무 길게 해가지고 미안합니다. 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