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다른 이야기하지 말고 그것하고 이것하고 뭐 다른 게 있냐고요? 안의 산단하고 우리 산단하고? 똑같은 농공산단입니다.
그래서 어제도 그렇고 아래도 그렇고 문산의 주민들이 몇 사람 전화왔어요. 그리 지나가면 그냥 암흑이다. 그런데 옛날부터 이런 추진을 했어야 되는데 늦다.
그리고 산단을 조성해 놓고 그것도 불법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을 뻔히 보면서도 방치하고 있는 건 행정의 방관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전국적으로 조사도 하고 산업, 그래서 혹시 오해받을까 싶어서 이런 이야기가 한 번씩 있어요. 그 업체한테 특혜 주는 것 아니가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제가 직접 들은 건 아닌데. 그런데 업체에 특혜 주는 건 아닙니다, 이건. 왜냐하면 일반산단으로 풀어가지고 거기에 관련 없는 업종이 들어오겠다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일반산단으로 풀면 거기에 조선업이 들어온다든지 쇠공장이 들어오는 이런 이야기는 아니거든요. 지금 현재 있는 예를 들면 우리 바이오진흥원 졸업회사가 들어온다든지 비슷한, 그리고 바이오진흥원이 졸업해서 부지가 없어 가지고 외지로 나가고 있는 실정이고 지금도 입주 제2바이오산단에 들어올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꽉 찰 겁니다.
모자랍니다. 그래서 그 산단도 더 키워야 된다고 5분 발언까지 했고, 지금 제2바이오산단도 우리가 벌써 추진해야 되는데 중앙투자심사 거기 걸려 가지고 위치가 바뀌었잖아요, 우리가 잘못해서.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그런 것들이.
그래서 그건 그것대로 추진하고 이건 현재 조성되어 있으니까, 이건 이런 아이디어를 내어 우리시에서 해주어야 되고, 그다음 하나 더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우리가 가산산단이 없으면 회전익비행장 못 왔습니다. 그 당시 가산산단이 없으면. 그걸 도로를 닦아 산단을 만들어 그 산단을 사천 카이에서 기다려주느냐, 다른 지역에 갔습니다.
그때 우리 가산산단 없으면. 그래서 그건 진짜 우리한테 천운이었어요. 가산산단이 민간이 개발해 가지고 부도직전에 있는 그게 있었다는 자체가 우리한테는 천운이었다고요.
그때 만약 없고 우리가 조성해가지고 유치할게 했으면 그것 다른 시군에 갔습니다. 예를 들면 하동이나 산청이나 고성에 이런 데 갔다고요. 이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기존에 놀고 있는 산단, 지금은 활용하지 않는 산단이거든요.
그런데 그 이유가 국토부에서 안 된다는 건 제가 해결해왔고 그다음 실크를 보존해야 된다, 보존하자는 거지. 이름이 융복합적으로 바꾸었잖아요. 실크산단이 아니잖아요, 지금은.
법적으로 융복합 산단인데 거기에 조금 더 추가하는 겁니다. 산단으로 바꾸어도. 그래서 지정형 코드 산단도 우리 농공산단에 적용되는 겁니다.
그냥 일반지정형 산단은 농공산단 아닌 데는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찾아 가지고 산업코드 지정형 일반농공산단으로 명명한 거예요. 다른 사람 볼 때 저기 쇠공장 들어오면 어떻게 할까 오해할까 싶어서.
이건 뭐냐 하면 코드번호를 부여해 가지고 연관산업을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바이오기업에 있는 졸업회사들이 산단을 못해 가지고 있다 말이에요. 그러면 자기들 일반 터를 닦아 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런데 여기에 있게 해준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는 거지.
지금 실크커피가 실크테라하고 연계해 가지고 매출이 올라가지고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그냥 우리 되느냐 안 되느냐 해서 법적으로 안 된다 해가지고 계속 제가 이렇게 찾아온 내용이었고, 이제는 다 찾아와 가지고 발표까지 했기 때문에 이건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되게끔 해줘야 되고, 기업들도 여러 기업들 전화 왔습니다. 간담회는 제가 했어요, 두 번이나.
거기 있는 실크협동조합하고도 개인적으로 만났고, 그 기업들 별도로 10개 이상 모여 가지고 간담회 직접 했고, 그다음 경제복지위원회에서 통으로 가가지고 실크협동조합이랑 간담회 했고. 그런 데서 다 나온 이야기입니다, 자기들이. 그래서 지금 우리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준 게 없고 융복합단지 바뀔 때도 자기돈 5,000만원 용역비 줘가지고 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리고 문산읍민도 직접 전화가 와서 환영한다, 그다음 기업주들도 환영한다, 이런 것 이상 더 민심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문산에 사거리에서 그쪽으로 지나가면 밤에 불이 한 개도 없어요. 혼 도로인데도, 공기업이 두 개나 있는데 실크연구원 있지 바이오진흥원 있지, 옆에 운동장 있지, 그렇게 좋은 읍에 우리가 이걸 방치하는 방관이기 때문에, 제가 나머지 이야기 좀 있는데 너무 길면 그래서, 하여튼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이 일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거기에 있는 기업들도 굉장히 원했던 오랫동안 숙원사업입니다.
그렇게 좀 처리를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