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문산에 읍민들이 몇 사람 전화해서 옛날부터 주장했던 이야기고 지역에서 너무 침체되어있는데, 문산이 완전 암흑이거든요. 거기 가보시면 밤에 멧돼지까지 내려오고 그랬어요, 얼마 전까지. 거기 가면 가로등도 없습니다.
공단이 공단이 아니에요. 거기에 지금 이 실크산단 옆에 논이 팔렸는데 논이 이것보다 더 비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논이.
그리고 2019년도에 용역해서 2021년도에 용역준 건 우리 돈 가지고 한 게 아닙니다. 실크협동조합에서, 조합이 아니지, 실크업체에서 두 당 돈 300만원씩 내어 가지고 5,000만원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자기들이 용역을 준 거예요. 원래 그건 시에서 해 주는 겁니다.
어디 가도 산단에. 산단 용역을 자기들이 돈 내어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왜 그랬냐 하면 너무 답답한 거예요.
실크를 우리가 보존하는 건 맞아요. 그래서 박물관을 수백 억 들여 설립하는데 그것도 실크업체가 있을 때 말이지, 실크업체 한 개도 없고 실크관련되어있는 사업이 안 되는데 그건 아무 필요가 없는 거거든요. 아무 필요가 없는 건 아니고, 표현이 너무 강하게 표현된 건데, 그래서 자기업체들이 300만원을 모아 갖고 5,000만원을 만들어 가지고 용역을 준 거예요.
용역을 주니까 거기에 이런 융복합으로 해가지고 약간 실크가 들어가는 성분 이런 걸 이용을 함으로 아까 말한 식품, 의료, 그다음 또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