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진행이 되면 MOA로 바꾸든지 안 그러면 계약서 체결을 하든지 그런 성과가 있는지 그것하고 그다음 현재 진행 2,300억 중에서 포기한 금액이 있는지 그 내용하고 주시고, 올해 계약한 것 현재까지 상황, 단장님, 올해 현재까지 상황 그걸 주고 아까 말씀한 것 중에 진주시가 환경이 사천시보다 기업을 유치하기 좋은 환경이 아니다 그러는데 저는 거기에는 동의할 수 없거든요. 여러 가지 면에서. 단지 거기는 카이 한 개 있는데, 우주항공청은 이번에 발표난 거고 그것 말고 우리 진주시가 딸리는 게 있습니까?
기업유치하는데? 그리고 항공관련해서 말고는 우리가 바이오 이런 쪽은 훨씬 유리하거든요. 우리가 기업유치하는데.
정주여건, 인구, 교육, 모든 면에서 불리할 게 한 개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실적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그리고 우리는 우주항공하고 바이오하고 이것 말고는 미래 먹거리가 더 개발할 것도 먹고 살길도 없는 암울한 시대에 있는데 우주항공사업단이 조직개편할 때 이번에 말씀드렸는데 조직개편도 사천처럼 딱 체계적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야 된다 저는 그리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조직개편도 늦게 알아서 뒤에 다음에 변경할 때 우리 의회의 생각을 충분히 담아주는 조건으로 이번에 승인하는 걸로 된 것 맞죠,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