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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61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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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반갑습니다. 강진철 시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강묘영 위원장님이나 최민국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물론 과장님께서도 한계가 있다는 거는 압니다, 그죠?

경계선이라는 것이 진주시의 업무가 있고 LH 업무가 있기 때문에 아마 과장님께서도 곤욕스러운 부분은 있다는 부분 위원님들도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지만 앞 시간에 건설하천과에도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건설하천과는 10단지 밖에 하천 부분과 제방 부분과 그 다음에 구조적으로 2005년도 혁신도시가 진주시가 지정이 그리고 되고 기반조성공사를 한 것이 2015년도까지고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LH에서 이수건설에서 사업을 줘 가지고 2018년도 4월부터 분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그 밑에 지질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은 건설하천과나 해야 될 부분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지금 주민들이 논의를 하고 있는 지하층에서 울림현상 그건 어쩌면 LH에서 천공조사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제 주민들 이야기로는 그 뒤로 전혀 LH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이 없다, 물론 안전점검을 하겠다고 계획은 되어 있지만 그 안전점검은 제가 볼 때는 구조적인 안전점검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구조물에 대해서, 그러나 지하에 천공현상은 별다른 문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과연 경계선이 주택경관과에서 LH에 어느 선까지 협조요청을 할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최민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12월 의회가 끝나고 나서 1월에 다시 한번 분양팀 하고 같이 그때 하자보수팀하고 한번 더 책임성 있는 분들이 참석해 가지고 협조차원입니다.

우리가 하자고 하더라도 그 분이 안 오면 저희들이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협조차원에서 한번 그렇게 하는 게 맞다 싶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10월 31일하고 또 11월 1일 존경하는 박대출 국회의원님께서 직접 현장에 지역구에 방문하셔 가지고 했을 때 LH에서 처장까지 나오셔 가지고 잘 하겠다 유기적으로 업무협조하겠다 했지만 어제 주민들 이야기 들어보면 너무 지금, 전화도 받지 않고 아예 우리끼리 하는 말로 비협조적이다 그래서 주민들이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격앙되어 있었다는 걸 과장님께서도 아마 지켜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물론 분양은 감정가가 나왔으니까 이의신청을 하면 입주자들께서 알아서 할 부분이고 의회에서는 의회에서대로 지켜나갈 부분이 있고 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제가 같이 최민국 위원님과 강묘영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부분에 한번 더 재촉드리는 바입니다.

그 부분 국장님께서도 전 시간에 이야기했다시피 혹시 시장님께 보고드릴 기회가 있으면 꼭 이 부분은 그냥 우리가 넘어갈 사항이 아니고 입주자들께서 말씀하셨던대로 분양하고 끝나고 나면 이제부터 모든 책임은 우리 진주시가 다 지는 겁니다. 그렇지요? 안 그렇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