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는 말씀은 알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지하철 이용하는 분들, 혹은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는 있을 텐데, 이분들이 상권을 이용하는 것과 버스를 이용하는 건 다른 개념이지 않습니까, 단장님? 그 버스를 타고 있는 관광객들이 그 상권을 이용하게 하려면 그 상권의 뚜렷한 목적을 갖고 계시거나 혹은 우연성이라도 그 상권이 관광객을 끌어들일만한 요소가 있어야 되는데, 버스에 가만히 앉아 있다가 저기 갈래하면서 갑자기 내릴 승객들을 염두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한 그 대안점이 더 시급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염려를 해주셔야 될 것 같고, 다른 분들이 질의를 충분히 하셨으니까 본 위원은 다른 황산공원 활성화 사업 중에서 영상물 제작 관련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영상물 제작 부분에 원래 당초예산이 1,000만 원이 잡혀있었는데, 2,000만 원이 증액돼서 3,000만 원을 올리셨는데, 이 영상물 제작 내용이 어떤 식으로 변경이 되고, 어떤 계획을 잡고 계시길래, 이게 3배로 뛰었거든요, 예산이요. 왜 이렇게까지 된 건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