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당시에는 여기 위원님들이 우려하셨던 그 내용 그대로 상인분들께서 걱정을 해주셨습니다. 황산공원에 오시는 분들 대부분이 가족 단위가 많으시고, 혹은 연인들, 이런 단위인데, 그분들이 상권에 와서 어느 정도 니즈가 있을지부터 시작을 해서 단순히 몸과 몸을 옮기는 용도, 말 그대로 셔틀인 거죠, 그런 용도가 된다면 거의 이거는 우리 상인들을 기만하는 게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왔던 현장이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다른 분들께서도 이거를 요청을 한다고 하시니까, 상인분들께서, 그러면 상인분들의 의중은 파악이 된 사업인 것 같기는 한데, 이게 혹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이후에 기대를 하셨던 상인분들께서 겨우 추진되는 사업 중의 하나인데, 굉장히 실망감이 크실 것 같아서 이것을 시작하는 것이 조금 우려스럽기는 합니다. 단장님께서는 그러면 이걸 단순히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지 보려고 합니다가 아니라 어느 정도 그 이후의 대안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갖고 계셔야 될 것 같은데, 생각해두신 바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