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거 해가지고, 간다 해가지고 증산에 그쪽에 활성화될 거 하나도 없어요. 구경하러 왔지, 누가 내려가지고 먹고 갈 사람들 어디 있습니까? 구경하고 나오면 집에 가기 바쁜데.
지금 코로나가 오고 난 뒤에 그걸 알아야 합니다. 시민들의 정서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압니까? 코로나 오기 전에는 흥청망청했습니다.
경제도, 지금은 경제가 밑바닥입니다. 하고, 코로나 오는 바람에 저녁 9시 이후 되면 길거리에 사람 없습니다. 다 저녁만 먹고 집에 다 들어가 버립니다.
코로나 오기 전에는 12시까지 사람들이 먹자골목에 복작복작했는데 지금은 딱 시간 한정되어가지고 10시 지나고 나면 없습니다. 다 집으로 들어가 버리고, 그 정도로 지금 패턴이 바뀐 거예요. 하는데, 이거 한다 해가지고 과연 증산 쪽에 상권활성화가 되겠느냐.
본 위원이 볼 때는 전혀, 그냥 그쪽에서 민원이 있었는지 뭘 했는지 요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걸 보고 그냥 해가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하는 거예요. 일단 이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가 돼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