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진주가 석박사들급 제대로 된 인력이 부족해서 우리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다른 데로 많이 떠나고 있고 바이오기업도 마찬가지고 우주항공기업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평생학습과는 경상대하고 연계되는 아주 중요한 연계사업을 삭감을 안해 줘가지고 과장님 예산 잡을 때 참 잘했다 그런 칭찬의 말씀을 드렸고, 이것도 지금 3년 동안 혜택도 있지만 나중에 정식으로 되면 엄청난 혜택이, 저는 정확한 가이드라인은 없어도 추측해보면 엄청난 혜택이 많을 거고, 특히 고등학생들이 양질의 선진교육을 받아가지고 그 친구들이 그대로 바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카이 같은 데 갈 수가 있고 바로 고등학교 졸업해서 AHN스트럭쳐 이런 데도 취직이 될 수 있고 미래기술자들 개발하는, 그래서 교육의 산업화가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고 더 중요한 건 이런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이 안 된다는 것, 아주 중요한 일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진주교육발전특구의 시범사업에서 본사업 쪽으로 나중에 꼭 선정이 되어 교육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젊은 인재들이 계속해서 발굴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 업무가 많으시겠지만 이 부분은 각별히 신경 쓰셔 가지고 3년 후에 재평가 받을 때 아주 훌륭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각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