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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8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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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석제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운동본부 상임대표 이런 얘기가 나와요, 언론에는. 여기서 생각나시는 것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내줘야죠. 보내주는데 다른 동네 트랙터 보낸다고 같이 그런 것에 동참, 물론 그런 것도 좋아요. 좋은데 이왕이면 제 생각에는 가보지 않았지만 북한이 60년, 70년대 아니면 70년대, 80년대의 우리나라 수준일 것이라고 봐요.

그러면 트랙터가 다니는 게 맞아요, 경운기가 다니는 게 맞아요? 트랙터는 제가 봤을 때 어느 정도 우리나라처럼 경지정리가 되고 어떤 농업기반시설이 어느 정도 됐을 때 트랙터가 더 필요하지, 제가 봤을 때 한 80년대 전이나 대략적으로 이럴 것 아니에요, 우리가 느꼈을 때 시골농촌이. 물론 트랙터는 가도 거기 있는 사람한테 갈 것 아닙니까?

말 그대로 기반시설 어느 정도 되어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 시골에는 크게 도로 문제라든가 기반시설이, 농업기반시설은 더군다나 약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보내주는 것 좋아요, 좋은데 조금 실질적으로 사용될 수 있고 이런 것도 생각해 보셔서 어떤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나 이런 것에 휩싸이지 말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트랙터 같은 경우는 고가니까 많이 못 보내도 경운기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교류가 된다면 꾸준히 지속적으로 1대, 2대 이렇게 보낼 수 있는 게 되잖아요.

그런데 트랙터는 제가 보기에도 고가품이에요. 비싼 것은 1억 넘을 것 아니에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