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소통하는 거야 2㎞만 한다 이런 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전에 얘기하는 보상에 대한 부분만 말씀하시는데 제가 보상을 넓히자는 개념보다는 소통의 범위를 좀 더 넓혀가야 된다 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엄밀히 따지면 평거동으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행정 관할은 판문동 쪽에 있는 장례식장 관련해서 문제들이 생겼을 때 플래카드 붙인 거 보면 평거동 주민 일동 이렇게 써 놨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행정구역 상 평거동에 계신 분들이 조금 우리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인데 우리도 다 같이 안에 범주에 들어가는 대상으로 낙인찍힌다고 해야 되나 그렇게 인식되기가 조금 꺼려하는 부분들도 있더라는 걸 이야기하는 것처럼, 지금 내동 전체의 문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인식을 넓혀 가지고 소통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넓혔으면 좋겠다 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