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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6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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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기록을 해 왔어요. 그게 2023년도 작년 11월 22일날 제252회 우리 옆방에 있는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있을 때 이야기예요. 그때 공공시설 추진단에서 보고를 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보고를 상세하게 했다는 식으로 아마 되어 있을 겁니다, 입장문에는. 그런데 그때 시정 업무보고를 할 때 다 끝나고 나서 서정인 위원님께서 딱 한마디 합니다. “현황판 가져왔는데, 한 번 보여주시죠.” 그 현황판 보고 설명한 적도 없습니다.

그거 서정인 의원님이 “그것이죠? 진주대첩광장 사업이네요?” 황송희 팀장 “내년에 완공.” 끝입니다. 뭘 설명을 했다는 말입니까?

그러고 나서, 입장문에 보면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진주시에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진주시의회 의원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그것밖에 안 된다면 우리 진주시의회에서도 공무원분들을 바라보는 관점은 그렇게밖에 저는 바라볼 수가 없어요. 어떻게 지금 앉아계시는 분들이 판단하실지 모르겠지만, 조례안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한 5분 남았으니까 내가 조례안에 대해서 우리 기획문화에서 조례안 전원 일치로 찬성을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했습니다. 그러나 상임위에서 통과시켰다 해서, 그러면 본회의가 뭐하러 있고, 예산 상임위에서 거쳤는데 우리 이 자리에서 예결위를 왜 합니까. 절차잖아요, 그죠?

절차이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상임위가 있고, 본회의가 있는 겁니다. 법으로 정해놓은 걸, 한 걸 반기를 들었다.

상임위에서 다 끝난 걸, 내가 그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와, 우리 진주시청 공무원분들 대단하신 분들이구나! 아까 검수를 하셨다 그러니까, 공보관님은 직무유기입니다, 제가 볼 때는.

좀 듣기 불편하시겠지만 직무유기예요. 왜냐하면 뒤에 감사관도 앉아 계시지만, 우리 감사에도 종류가 두 가지, 일상 감사가 있죠, 그죠? 또 뭐가 있습니까, 감사업무에, 감사관님?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