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예전에 한번… 과장님, 기억나실 거예요. 제가 이 농촌 살아보기가 전라도 쪽은 이미 이제 한 달 살아보기, 6개월 살아보기, 1년 살아보기를 이미 단계적으로 사실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홍성에서도 당연히 해야 된다.
왜냐하면 특히 교통망이 홍성은 대한민국의 중심이기 때문에 도시하고도 가깝고, 모든 의료 시설, 교통 시설이 좋기 때문에 요즘 귀농·귀촌인들이 다양한 또 농업 품목들이 있어서 선호하는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은 사실 드렸었는데 지금 보시면 숙박이 가능한 체험이나 민박 마을 및 단체 이렇게 나와 있어서 정확하게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대한 대상자가 예를 든다면 귀농·귀촌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 여기에 일정 기간 참여해서 프로그램을 이수해서 교육을 맡은 사람들 아니면 이 교육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어쩌면 홍성에 정착하기 위해서 그 기간 동안은 홍성에 머물러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기간 동안 예를 들어서 뭐 모텔이라든지 호텔이라든지 이런 숙박시설을 사실은 이용하는 건 쉽지 않아요. 그러면 지역의 빈집들이나 이런 유휴 공간들을 활용해서 농촌에서 살아보는 건 굉장히 이제 좋은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