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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196회 제1예산결산및업무보고등특별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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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과장님 말씀하신 거 저도 이제 공감은 합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지금 보훈회관을 이용하시는 연령대를 한번 생각해 보신다면 정말 자가로 이용하신 분은 극히 드물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지금 우리 시가 지금 현재 철거 위에 그 부지는 건물로 이렇게 자리를 위치한다면 그 외에 추가적으로 그 연면적에다가 주차공간을 할 수 있는 토지 매입을 한다면 오히려 저는 앞으로 미래를 봤을 때는 더 이게 효율적이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그분들은 대중교통에 의한 접근성이 수월한 것이지 자가용으로서 그곳을 찾는 분은 저는 잘 보지를 못했고 또 저희들이 보면 지금 보훈회관도 지하 주차장에 6대, 7대 정도밖에 주차를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면적 자체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이제 많은 민원이 제기됐지만 주차에 대한 민원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제가 봐서도 그분들과 보훈회관 9개 단체를 이렇게 면담을 했을 때 주차 문제보다는 오히려 대중교통과의 어떤 접근성에 대한, 또 업무 공간의 어떤 면적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아까 51억 얘기하셨고 여기 지금 현재도 우리가 32억 플러스 17억 플러스, 그죠?

매입하는 수수료 1억이면 50억입니다. 50억과 51억의 차이인데 과연 우리 시가 어떤 것을 택해야 되는가라는 것도 한번 고민해 봐야 되겠고 앞으로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보훈회관에 어떤 수당도 지급하고 많은 사무실 등등 부대시설을 이렇게 지원하는 어떤 보조비가 많이 있습니다, 보조금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타 시군에는 지금 보훈회관을 신축 건물을 하면서 임대를 할 수 있게끔, 그들이 그 건물 안에서 자생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줍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사무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회원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외 부지는 임대를 해서 그분들이 그 건물을 유지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겁니다.

이게 완전 미래형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조금 더 고민해봐야 될 어떤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