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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6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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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진주도 들어갑니다. 진주시가 왜 들어가냐 하면 셉테드 하고 마약이나 이런 부분은 보건소도 들어가고요. 그리고 거기 범죄 안에 제가 그걸 준비를 하지는 않았는데 제가 말씀드리자면 6개 분야에 5개 범죄가 들어가는데 강도, 강간, 살인, 그다음에 폭력, 마약, 절도 이렇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마약은 보건소 들어가고요. 그다음 셉테드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거리 자체를 밝게 해줘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스마트도시과 내지는 다 들어가요. 그리고 경찰청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자율방범대원 숫자를 포함하는데 그거는 경찰청이잖아요.

거기에 지원 의무는 또 진주에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민안전지수라니까요, 그게. 그런데 시민안전지수에서 우리가 의료 분야에 있어서, 보건 분야에 있어서 1위 했다라고 그것만 딱 떼어 가지고 발표하니까 옆에서 바로 나오잖아요.

제가 말 하는 건 단체장님께서 오후에 행사장 가셔서 인사말을 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비판을 안 받기 위해서라도 공보관실에서 미리라도 대처를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교통안전지수를 1등 받은 거를 누가 뭔 말 합니까? 안 하잖아요.

그런데 뭐냐면 브랜드 평판 1위 하니까 이거 어디서 주는 건가, 그럼 그거 한번 파보자, 알아봐야 되는 거 아니가, 그거는 권위 있는 데가, 시장님으로서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실 수 있는 거냐에 대한 여부를 묻는 겁니다. 이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봐주셔도 되는데 주변에서의 민원들이 있으니까, 그걸 공보관실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