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런데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게 뭐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거는 예산에 대해서 조금 더 짜게, 그다음에 좀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이걸 잘못했다는 걸 지적을 해도 뭐 어쩌겠노라고 밖에는 안 받아들여지거든요, 시민들 눈에 봤을 때는. 그런 부분을 조금, 우리 조례 개정이 되든 뭐, 전체적인 규칙에 대해서 좀 개정을 하든 공유재산을 마치 의회에 그냥 통보한다는 느낌이 맞는 거야, 통보하듯이 이렇게 계속 하고 어쩌겠노 하면 의회에서 통과해 줘야 된다, 그런 거는 좀 아닌 것 같고 조금 더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이고 건물주든 주변 시세든 모든 것들을 좀 다 종합해서 최대한 해볼 거 해 보고 올려줘야지 ,거의 맥시멈으로 다 잡아놨죠, 맥시멈으로?
지금 인테리어에도 17억이면, 예상하는 겁니다, 이 건물이 지금 32억 중에 땅 값 8억 5,000 빼고 나면은 23억이 건물가예요, 23억이 건물가인데 그 중에서 17억을 리모델링하겠다면 한, 70%를 새로 뼈대만 남겨놓고 다시 다 수리하겠다는 예상이잖아요? 이 예상한 근거는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