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다른 곳에 우리가 하이브리드 산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금 가산산단이나 이런 데 하려고 하고 있는 기술 연구 R&D 기관들이 많은데 여기는 생기원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집적화됐다는 말씀은 조금 아닌 것 같고 여기에 대상지 평가 분석을 보면 너무 죄송합니다마는 좀 안일하다. 이용 편의성, 정주 여건, 도시 인프라 여건 보면 당연 양산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물금읍, 동면, 양주동, 삼성동 인접 양산시에 이렇지 않은 곳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이거 보면?
원동이나 웅상 저 끝 아니고는 모든 것이 다 물금, 동면, 양주, 삼성동, 중앙동 인접한 곳입니다. 그리고 관련 산업 연계, 산단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곡산단, 유산, 양산산단, 석계2산단, 산막, 덕계, 용당, 서창, 웅상농공단지 관련 산업 연계는 양산시 전역에 있는 단지를 적어놓은 거고, 평가 대상에, 지원 기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련 연구기관도 양산에 있는 전역에 우리 연구기관을 다 적어놓은 겁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곳이어야 된다는 그러한 타당성이 없다는 거죠. 접근성이나 이용 편의성, 연계성, 개발 적정성 이거는 양산에 어디에 갖다 놔도 다 맞아떨어질 정도밖에 평가가 되지 않은 곳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