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우리가 그 이야기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발달 단계에서 초등학교로 가고 중학교로 가고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사회를 배우고 하는 것들이 이유가 다 있는 거예요. 교육 발달에서 4학년 때 이웃과 내 주위와 국가를 배우는 거는 그때 인식을 하는 시기이고 그리고 고등학교를 갔을 때는 힘들고 하기 싫고 지치고 이런 모든 것들을 친구하고 교우관계의 갈등이나 뭐나 이런 것들을 그 현장에서 스스로 이해하고 인내하고 타인에 대한 것, 역지사지도 느껴보고 배워보는 시기가 청소년 시기예요. ‘나 이거 하기 싫어, 나 이거 못해, 나 학교 안 갈 거야.’ 이런 아이들이 요즘 얼마나 많은데요.
비단 그 이유는 아니지만 그래도 적어도 우리는 아이들이 물론 학교 밖에 오는 청소년들을 검정고시를 공부해서 최대한 끌어주지마는 검정고시도 첫 번째 하고 두 번째 하고 세 번째 하고 내가 제일 좋은 점수를 선택해서 대학을 가니까 빠르더라, 좋더라. 청소년들 사이에 다 지금 소문이 다 나 있어요. 우리가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이런 예산을 투입하고 하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선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학교 밖 거기 정의에도 맞지도 않잖아요. 교육부에서 지침이 왔다니까. 그 내용은 아까 과장님 말한 거는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이거는 예산의 문제도 아니고 교육의 문제도 아니고 아주 심도 있는 우리의 청소년 심리에 대한 문제예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를 합니다. 앉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