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이 전남, 전북, 그리고 경남에 각 지자체 일부가 참여해서 만든 지방자치단체 조합입니다. 근데 이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의 출범 이후의 계기를 좀 전황을 보면, 95년 협의회를 출범을 시키고 2006년 지방자치단체 조합을 설립을 하고 2019년까지 개발 인프라 사업을 진행을 했고 현재까지도 관광 상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모여서 관광개발 상품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협의체에서 협의회로 격상된다는 것은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보고, 추후 다른 어떤 방식이 되었든 간에 이번 낙동강협의회에서 그치지 않고 향후 문체부와도 협력을 하면서 정말 우리 동남권의 가장 큰 관광벨트가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