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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19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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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어쨌든 장께서 오셔가지고 개발 문제에 있어서 어떤 여지를 조금 열어달라는 의미로 그분들을 초청을 한 것 같은데, 실제로 아까 우리 김석규 위원님이나 박일배 위원님이나 걱정하는 부분이 우리가 개발 쪽으로 가야 되는 건 맞지만 또 각 지자체별로 어떤 환경 문제, 이런 것들 분명히 생각을 하실 거고,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되는 문제는 그거는 당연히 베이스로 깔고 가는 거야 되고 각 지자체별로의 자기들의 어떤 소기의 목적이 또 다 따로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부산 사람도 아니고 김해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양산에서 어떤 우리의 자원과 역사가 묻어나는, 그런 것들이 개발이 되면서 그게 베이스로 되어서 개발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배제시켜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 입장에서, 또 우리가 예산 문제 있을 때 또 그 얘기를 하겠지만 조금 전에 단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예산으로는 사실은 이번 연도에도 추경이 일어나지 않으면 정말로 터무니없는 예산이거든요.

그랬을 때는 과연 컨퍼런스를 하면서 우리가 만약에 회장을 맡으면 2,000만 원을 낸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 기껏해야 1억 2,000인데 거기서 어떤 행사가 일어나고 무슨 그걸 할 수 있는지, 그 예산도 사실 특별회비이긴 하지만 다른 연회비를 어떤 식으로 이제 잡아서 그 낙동강협의회를 이끌어갈 건지에 대한 그 부분은 사실은 예산 심의 때 좀 해보기로 하고, 제가 지금 오늘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지자체장들과 또 낙동강을 끼고 있는 환경유역청의 청장님이나 관리본부 본부장님께서 오신 상황에서의 어떤 개발 문제나 그리고 지금 시대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각 지자체별로 낙동강을 끼고 어떤 개발을 하면서도 어떤 각 지자체의 어떤 살아남기 위한 목적 달성을 위해서 해야 된다는 그 의지는 아마 많이 보고 가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저희 시에서 담아야 될 거는 당연히 우리가 가져가야 될 문화와 역사를 거기에 당연히 담아야 된다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는 항상 놓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오늘도 또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