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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250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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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제 입장을 한번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외국인노동자 한가족마당이라든지 이름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졌습니다. 이 행사의 연원을 쫓아가면 2014년도에 이주노동자 한마당 행사가 계속 아마 8회, 9회 이렇게 이어졌습니다.

어쨌든 이주한 노동자들이 그날 하루만큼은 이렇게 외국 이주노동자들을 넘어서 주로 아주 운동장에서 행사가 펼쳐졌고요. 그중에 주관하는 단체는 어쨌든 노동운영단체인 새터 그다음에 대우노조가 지원하는 형태로 그 외에도 뜻깊은, 뜻을 함께하는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든 오늘 이루어지고 있는 행사가 명칭도 또 주관하는 기관도 많이 달라지기도 했고요.

지금 이제 시가 하고. 저는 그것이 틀렸다고는 보지는 않지만 이 행사의 연원과 뿌리와 이런 행사들이 오기까지의 기반들이 만들어진 그런 어떤 정신적인 연원들이 이어져 나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은 또는 그 행사의 근거가 되는 지원 조례가 현재는 이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의 뿌리는 자체 이주노동자들 주관행사를 민간 차원에서 자비를 자체 자금을 마련하여 또 시민사업에 후원해서 이루어져 왔고 이루어진 것들이 나름대로 이주노동자뿐만 아니고 노동단체 내지 시민사회 그리고 우리 거제시가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 예산도 지원하고 함께해 나가야 되겠다는 뜻이 함께 이루어지는 행사이기 때문에 그런 연원들을 깊이 좀 고민도 하셔야 되고 그런 맥락 속에서 이와 같은 행사들을 어떻게든 근거 조례나 예산의 내용을 통해서 변경하는 부분은 좀 더 심사숙고 해야 될 부분이 있다, 그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조선지원과 소과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8분 회의중지) (16시 46분 계속개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