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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9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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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그러니까 단장님, 계획을 잡은 것이 아니고, 못을 박으세요, 못을. 지금 그리고 우리가 응? 페놀 부분 때문에, 대구에서 내려오는 페놀 때문에도 얼마나 저거 했어요?

지금 그리고 낙동강 본래 수질이 안 좋고 전부 다 개천에서 내려온 물들이 전부 다 모아져가지고 지금 해가지고 우리는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로. 실질적으로 안동댐이나 이런 데서 방류를 해줘야 돼요. 하는데, 수자원에서 그래합니까?

안 하잖아요, 지금. 우리가 원수 값을 주고 하더라도 안동댐이나 무슨 댐입니까? 임하댐입니까?

그쪽에서 내려오는 물로 방류를 해줘가지고 그 물을 원수로, 우리가 원수 값으로 준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뭡니까? 전부 다 나오는, 하천에서 그냥 자연적으로 내려오는 물들, 그거 원수로 낙동강에가 합류가 되니까 그걸 원수로 해가지고 팔아먹는 이런 쪽인데, 그거 옛날에 봉이 김선달보다 더 한 거예요, 수자원공사에서 따지고 보면. 그러니까 수질이 안 맞지.

응? 당초에는 댐에서 방류해가지고, 그 댐 물이 원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래 가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판에 지금 낙동강 우리 뱃길로 해가지고 저래 한다, 계획만 1.8㎞ 밑에다가 하겠다하는 것이 아니고, 못을 박는 쪽으로 가라니까요, 그걸.

그 이상 2㎞, 1.8㎞, 원수에서 1.8㎞ 내지 2㎞ 이상은 가지를 못한다 하는 걸 당초부터 그렇게끔 해가 우리 시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가줘야 돼요. 그거는 부산시에도 즈그 식수잖아요, 부산도.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