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니까 단장님, 계획을 잡은 것이 아니고, 못을 박으세요, 못을. 지금 그리고 우리가 응? 페놀 부분 때문에, 대구에서 내려오는 페놀 때문에도 얼마나 저거 했어요?
지금 그리고 낙동강 본래 수질이 안 좋고 전부 다 개천에서 내려온 물들이 전부 다 모아져가지고 지금 해가지고 우리는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로. 실질적으로 안동댐이나 이런 데서 방류를 해줘야 돼요. 하는데, 수자원에서 그래합니까?
안 하잖아요, 지금. 우리가 원수 값을 주고 하더라도 안동댐이나 무슨 댐입니까? 임하댐입니까?
그쪽에서 내려오는 물로 방류를 해줘가지고 그 물을 원수로, 우리가 원수 값으로 준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뭡니까? 전부 다 나오는, 하천에서 그냥 자연적으로 내려오는 물들, 그거 원수로 낙동강에가 합류가 되니까 그걸 원수로 해가지고 팔아먹는 이런 쪽인데, 그거 옛날에 봉이 김선달보다 더 한 거예요, 수자원공사에서 따지고 보면. 그러니까 수질이 안 맞지.
응? 당초에는 댐에서 방류해가지고, 그 댐 물이 원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래 가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판에 지금 낙동강 우리 뱃길로 해가지고 저래 한다, 계획만 1.8㎞ 밑에다가 하겠다하는 것이 아니고, 못을 박는 쪽으로 가라니까요, 그걸.
그 이상 2㎞, 1.8㎞, 원수에서 1.8㎞ 내지 2㎞ 이상은 가지를 못한다 하는 걸 당초부터 그렇게끔 해가 우리 시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가줘야 돼요. 그거는 부산시에도 즈그 식수잖아요, 부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