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김기철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물류 중심지라는 것은 항만, 항공, 철도, 도로 이런 데가 유리하게 역할이 돼야 되거든요. 그 기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예를 들어서 보령이든 서천이든 예산이든 청양이든 이 서해안권을 커버할 수 있는 그런 전진 기지를 물류기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지가 지금 광천에 역사가 들어서고 있는데 그 반경이 그 IC하고 연계돼 가지고 그 일원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큰 기지가 있어야 돼요.
그 물류기지가 지금 환황해권, 그러니까 중국 이런 데를 수출하기 위해서 예를 들어서 항만도 필요하고 항공도 필요하고 하잖아요. 그런 전진 기지, 그 물건을 적재해서 배분해서 나갈 수 있는 기지가 저는 광천이라고 생각을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크게 한번 생각하시고 해미도 가깝고, 또 우리 서해안이잖아요.
항만도 가능성이 있고. 또 물류기지로써의 전진 기지, 그 기반도 광천이 상권이 회복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땅도 지금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런 것도 염두에 두셔 가지고 더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