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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250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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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몇 개의 시·군이 반대하는 것을, 그 반대라는 의미는 거제시가 최초로 했잖아요, 경남도 내에서는? 2021년부터 2022년 12월까지 나름대로 결과를 좀 지켜볼 필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거는 너무 갑작스럽게 종료하지 않았느냐, 이런 아쉬움이 듭니다. 물론 ‘편의성이라든지 가맹률이 적어서 이용률이 적다.’ 이제 막 도내에서 최초로 시작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더욱 지켜봐야 되지 않느냐.

편의성이라는 차원의 민간앱과는 조금 우리가 다소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도내에서 최초로 했다가. 그다음에 우리가 재정 부담, 적자 부담이 크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민간앱으로 해서.

그러면 우리가 사실상 공공앱이 진주나 창원의 경우도 아마 11월로 종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양산은 성공했고요. 밀양, 김해, 통영 그 3개 시·군의 반대 때문으로 이게 무산됐다, 중단됐다 이렇게 되는 겁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