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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61회 제6경제복지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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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그게 다른 데를 비교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경제국 아닙니까? 우리가 방향을 잡았을 때 금액이 늘어난다는 건 이해를 할 수 있어요.

일반 토대로 가지고 하다가 왜냐하면 시장님도 추가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들이 발생할 수 있고 어떤 분들이 이런 걸 해 달라고 시범사업들이 발생할 수 있고. 그런데 이건 협약에 의해서 사업을 진행한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이걸 넣어 가지고 앞으로 이대로 쭉 진행을 하고 나면 결과물들을 다 받아야 될 거잖아요?

그런데 왜 단장님한테도 개인적으로는 속상하냐면 물어봐 가지고 될 사업이 아니에요. 이 사업 좋은 건가 안 좋은 건가! 우리가 처음으로 시작할 때 검토가 끝났어야 되는 거죠!

안 그런 가요? 그리고 우리가 항공우주사업단도 이제 개편되고 나면 국장님하고도 이야기를 자주 해야 되는 것이 기업체에서 지금 현재 인력들을 우리가 양성해서 지원해준다 하지만 직접 지원해달라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자기 회사에서 고용할 사람이 3개월을 여기서 배워야지.

그래서 퀵스타트사업 좋다는 거예요. 그런 것 해달라는 거예요. 인력양성도 이것도 지금 현재 대응자금이라고 하지만 인력양성도 필요하고 교육도 환경도 개선하고 지원해 주고 이 사람들이 다음 진주에서 일자리를 가져서 살아라고 우리가 지원해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협약에 의해 했는데 지금 사업을 검토해서 학교 측에서 자기들이 얼마나 힘드냐 안 힘드냐 이것 빼야 되나 넣어야 되나 이 말을 경제국에서 그것도 항공우주사업단에서 한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재정상태가 어렵더라도 허리띠 졸라매야 되는 시기는 맞는데 이걸 그런 잣대로 접근한다고, 그렇다고 신규사업이 없는 것 아니잖아요. 우주항공사업단에?

답변 가능하시면 답변해주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