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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0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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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착한가격업소, 307쪽에 물가모니터요원. 아, 과장님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그전에. 이렇게 예산서나 이런 책들이 나오면 이 2025년 당초지만 2024년 당초예산서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이 책을 볼 때 지난해 당초도 같이 봅니다. 거의 제가 좀, 지역경제과는 제가 상임위도 바꾸고 지역경제과가 소상인 관련 우리 지역에 가장 지금 소상공인이 어렵고 힘들다고 할 때 제일 좀 관심 있게 본 부서에요. 좀 뭔가 획기적이고 새롭고 과장님 오셔서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내년에는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이런 얘기들이 있으면 참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거의 매칭 외에 새로운 거 말고는 거의 그대로예요, 보니까, 막 달라지는 거 말고는. 그래서 그중에 제가 좀 아쉬운 거는 물가모니터요원 수당인데요. 작년에도 딱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근데 지금 올해 38개에서 45개인가 46개로 늘릴 예정이시라면서요?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 물가모니터가 하는 일들이 많아요. 많더라고요.

가게 업소도 발굴하고 홍보도 해야 되고 이 지침을 잘 이행하는지 여부도 다니면서 봐야 되고 캠페인도 참여해야 되고 물가 조사도 해야 되고 다양한 일들을 하는데. 이 8명이 매번 해서 이 일들을, 아까 앞선 의원들이 한 일을 달라고 이러는데 물론 이제 이 사람들이 돈이 나가는 만큼 일을 하겠죠, 그죠? 그래서 이 모니터 요원들을 좀 더 질적 양적으로 좀 잘 활성화시킬 생각은 없으신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분들 역할이 우리 시가 요원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착한가격업소나 우리 시에 착한가격업소가 제대로 잘 발굴되고 하려면 이분들이 하는 역할들이 상당하다고 우리 부서가 인지를 좀 하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단순히 캠페인 할 때 뭐 거제면 장날 가서 들고 뭐 이런 게 아니라. 그래서 사실 이 사람들이 물가 조사를 어떻게 하는지 이런 게 사실 궁금하긴 한데 그게 지금 중요한 거는 아니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예산을 좀 더 늘려서 ‘올해 우리 이렇게 해서 이 예산을 좀 늘렸습니다.’ 이런 보고가 좀 되는 게 당초에 부서장이 할 일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좀 들어서 제가 이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이제 다른 지자체는 보니까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이런 것도 지정을 해서 하기는 하더라고요? 우리 시는 그런 걸 제가 들어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 없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