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효용성에 대한 부분, 대한민국 신문지가 품질이 좋아서 동남아 이런 데 통째로 수출되어서 상품 포장지로 쓰이는데 최고의 포장지로 쓰인다고 하더라고요. 참 슬픈 이야기인데, 그런 사항은 이거는 저는 정당한 지적인 것 같고 이거를 보니까 계속 줄였다고 하는 게 잡지 비용을 500 얼마 들어가다가 288만 원으로 절반 정도는 절감을 하셨네요, 2024년도에. 그러니까 잡지는 조금 줄였고 신문 구독료는 올랐고 이런 사항이고 이거는 좀 줄이려면 같이 줄여야 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이거 제가 2018년도에 들어왔을 때부터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종이 신문 누가 보냐고, 줄줄이 늘려있다가 하루짜리 데코레이션이죠. 하루짜리 데코레이션으로 있다가 쓰레기장으로 가고 그러면 내같은 경우에는 어머님이 명절 때 되면 신문 좀 갖고 온나, 이러면 주워가지고 튀김 할 때 쓰고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욕을 듣더라도 고민해볼 부분이 있다는 거하고 그리고 홍보대사 있잖아요. 홍보대사라고 지정해놓고 아까 보니까 예산서에 보니까 20만 원 곱하기 8명 곱하기 3회 이렇게 해서 480만 원 들어간다는데 뭘 하는 건가요? 3회, 8명 모여서 뭘 하는 건가요?